









강북구 어디에 계셔도 1:1로 진행합니다. 동네를 고르시면 그 지역 기준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강북구 어디에 계셔도 성인영어회화는 같은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이동이 없으니 퇴근 직후나 아침 자투리 시간도 수업이 됩니다.
한 시간 중 학생이 말하는 시간이 절반을 넘습니다. 듣기만 하다 끝나면 그날 배운 것이 남지 않습니다.
교재 순서를 그대로 밀고 가지 않습니다. 그날 막힌 표현이 그 시간의 재료가 됩니다.
인강도 끊어봤고 단어장도 사봤는데 첫 문장이 안 나온다는 분이 가장 많습니다.
읽고 듣는 것은 되는데 입이 안 떨어진다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주제를 미리 정해 두고 그 주제로만 말합니다. 아무 말이나 하다 끝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수업 시간의 대부분을 직접 말하는 데 씁니다.
강북구에는 미아동, 번동, 수유동, 우이동, 삼양동 등 6개 지역 페이지를 두었습니다. 동네를 고르시면 그 지역 기준으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맞는 방향인지는 한 번 해보시면 압니다. 강북구 성인영어회화도 시범수업으로 먼저 확인해 보시는 편이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