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지랑역 어디에 계셔도 1:1로 진행합니다. 구를 고르시면 동네 단위까지 보실 수 있습니다.
안지랑역 어디에 계셔도 직장인영어과외는 같은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정해진 반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 기준으로 시작합니다.
한 시간 중 학생이 말하는 시간이 절반을 넘습니다. 듣기만 하다 끝나면 그날 배운 것이 남지 않습니다.
문장을 만들어 보고, 어긋난 곳을 바로 고치고, 고친 문장으로 다시 말합니다. 이 고리가 매 시간 반복됩니다.
화상회의, 이메일, 컨퍼런스콜처럼 당장 써야 하는 자리가 정해진 경우가 많습니다.
메일은 쓰는데 회의에서 말이 안 나온다는 경우가 많습니다.
속도는 학생 쪽에 맞춥니다. 빨리 나가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1:1 과외 형태로 진도와 시간대를 개인 일정에 맞춥니다.
맞는 방향인지는 한 번 해보시면 압니다. 안지랑역 직장인영어과외도 시범수업으로 먼저 확인해 보시는 편이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