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라산역 어디에 계셔도 1:1로 진행합니다. 구를 고르시면 동네 단위까지 보실 수 있습니다.
도라산역 오픽학원은 학원에 나가는 방식이 아닙니다. 1:1입니다.
정해진 반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 기준으로 시작합니다.
여러 개를 조금씩 훑는 것보다 한 자리를 확실히 넘기는 편이 다음 주까지 남습니다.
한 시간 중 학생이 말하는 시간이 절반을 넘습니다. 듣기만 하다 끝나면 그날 배운 것이 남지 않습니다.
혼자 답변을 외우다 막혀서 오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 제출 기한이 잡혀 있어 등급부터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출석 인원에 따라 그날 수업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매번 같은 밀도로 갑니다.
정해진 반에 맞추는 대신 1:1로 개인 속도에 맞춰 나갑니다.
첫 30분에는 지금 상태를 보고 어디부터 손댈지만 정합니다. 그다음은 확인하신 뒤에 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