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실역 어디에 계셔도 1:1로 진행합니다. 구를 고르시면 동네 단위까지 보실 수 있습니다.
두실역 주부영어회화는 1:1로 진행합니다. 두실역 어디에 계셔도 오가는 시간이 들지 않습니다.
정해진 반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 기준으로 시작합니다.
문장을 만들어 보고, 어긋난 곳을 바로 고치고, 고친 문장으로 다시 말합니다. 이 고리가 매 시간 반복됩니다.
여러 개를 조금씩 훑는 것보다 한 자리를 확실히 넘기는 편이 다음 주까지 남습니다.
예전에 하다가 접어 두고 다시 시작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 등원 시간 사이에 짧게 넣을 수 있는 시간대를 찾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법 설명을 줄이고 말할 자리를 늘립니다. 틀린 문장이 나와야 고칠 것이 생깁니다.
수업 시간의 대부분을 직접 말하는 데 씁니다.
맞는 방향인지는 한 번 해보시면 압니다. 두실역 주부영어회화도 시범수업으로 먼저 확인해 보시는 편이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