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능역 어디에 계셔도 1:1로 진행합니다. 구를 고르시면 동네 단위까지 보실 수 있습니다.
가능역에서 직장인영어학원을 알아보고 계시면 이 페이지에서 한 번에 보실 수 있습니다.
정해진 반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 기준으로 시작합니다.
교재 순서를 그대로 밀고 가지 않습니다. 그날 막힌 표현이 그 시간의 재료가 됩니다.
문장을 만들어 보고, 어긋난 곳을 바로 고치고, 고친 문장으로 다시 말합니다. 이 고리가 매 시간 반복됩니다.
화상회의, 이메일, 컨퍼런스콜처럼 당장 써야 하는 자리가 정해진 경우가 많습니다.
메일은 쓰는데 회의에서 말이 안 나온다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석 인원에 따라 그날 수업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매번 같은 밀도로 갑니다.
정해진 반에 맞추는 대신 1:1로 개인 속도에 맞춰 나갑니다.
글로 읽는 것보다 30분 해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비용은 없고, 이어서 하실지는 그 뒤에 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