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산역 어디에 계셔도 1:1로 진행합니다. 구를 고르시면 동네 단위까지 보실 수 있습니다.
증산역 토익학원은 학원에 나가는 방식이 아닙니다. 1:1입니다.
정해진 반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 기준으로 시작합니다.
한 시간 중 학생이 말하는 시간이 절반을 넘습니다. 듣기만 하다 끝나면 그날 배운 것이 남지 않습니다.
교재 순서를 그대로 밀고 가지 않습니다. 그날 막힌 표현이 그 시간의 재료가 됩니다.
문제집은 푸는데 점수가 제자리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사나 승진 기준 점수가 정해져 있어 기한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이 없으니 남을 기다릴 일도, 남에게 맞출 일도 없습니다.
정해진 반에 맞추는 대신 1:1로 개인 속도에 맞춰 나갑니다.
맞는 방향인지는 한 번 해보시면 압니다. 증산역 토익학원도 시범수업으로 먼저 확인해 보시는 편이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