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목역 어디에 계셔도 1:1로 진행합니다. 구를 고르시면 동네 단위까지 보실 수 있습니다.
야목역 어디에 계셔도 주부영어회화는 같은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먼저 30분 시범수업으로 방향을 확인하고, 이어서 하실지는 그다음에 정하시면 됩니다.
문장을 만들어 보고, 어긋난 곳을 바로 고치고, 고친 문장으로 다시 말합니다. 이 고리가 매 시간 반복됩니다.
교재 순서를 그대로 밀고 가지 않습니다. 그날 막힌 표현이 그 시간의 재료가 됩니다.
아이 등원 시간 사이에 짧게 넣을 수 있는 시간대를 찾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에 하다가 접어 두고 다시 시작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제를 미리 정해 두고 그 주제로만 말합니다. 아무 말이나 하다 끝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수업 시간의 대부분을 직접 말하는 데 씁니다.
맞는 방향인지는 한 번 해보시면 압니다. 야목역 주부영어회화도 시범수업으로 먼저 확인해 보시는 편이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