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구 어디에 계셔도 1:1로 진행합니다. 동네를 고르시면 그 지역 기준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수영구에서 직장인영어회화를 알아보고 계시면 이 페이지에서 한 번에 보실 수 있습니다.
이동이 없으니 퇴근 직후나 아침 자투리 시간도 수업이 됩니다.
한 시간 중 학생이 말하는 시간이 절반을 넘습니다. 듣기만 하다 끝나면 그날 배운 것이 남지 않습니다.
교재 순서를 그대로 밀고 가지 않습니다. 그날 막힌 표현이 그 시간의 재료가 됩니다.
화상회의, 이메일, 컨퍼런스콜처럼 당장 써야 하는 자리가 정해진 경우가 많습니다.
메일은 쓰는데 회의에서 말이 안 나온다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법 설명을 줄이고 말할 자리를 늘립니다. 틀린 문장이 나와야 고칠 것이 생깁니다.
수업 시간의 대부분을 직접 말하는 데 씁니다.
수영구에는 수영구 민락동, 남천동, 광안동, 망미동, 수영동 등 5개 지역 페이지를 두었습니다. 동네를 고르시면 그 지역 기준으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첫 30분에는 지금 상태를 보고 어디부터 손댈지만 정합니다. 그다음은 확인하신 뒤에 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