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 어디에 계셔도 1:1로 진행합니다. 동네를 고르시면 그 지역 기준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영천 어디에 계셔도 중학생영어회화는 같은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먼저 30분 시범수업으로 방향을 확인하고, 이어서 하실지는 그다음에 정하시면 됩니다.
교재 순서를 그대로 밀고 가지 않습니다. 그날 막힌 표현이 그 시간의 재료가 됩니다.
여러 개를 조금씩 훑는 것보다 한 자리를 확실히 넘기는 편이 다음 주까지 남습니다.
내신은 되는데 말하기 수행평가에서 막힌다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법 문제는 푸는데 문장을 스스로 못 만든다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주제를 미리 정해 두고 그 주제로만 말합니다. 아무 말이나 하다 끝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수업 시간의 대부분을 직접 말하는 데 씁니다.
영천 3개 지역 모두 같은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망정동, 야사동, 완산동 순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첫 30분에는 지금 상태를 보고 어디부터 손댈지만 정합니다. 그다음은 확인하신 뒤에 정하시면 됩니다.